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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 작업실 풍경
생활/연남동 |
2007/10/07 16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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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햇살은 따닥따닥 붙어 있는 연립주택들의 옆구리를 파고 들어 기어이 우리집 안으로 들어왔다.
추억이 묻어 따뜻한 소품들이 햇살에 빛난다.
<많은 사람들과의 기억이 담겨 있는 소품들을 비추는 아침 햇살>
은은한 햇살과 따뜻한 조명과 편안한 음악. 나와 둥이와 바람이가 사는 곳의 풍경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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